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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 올해 마지막 서울시지역아동센터 교육 물품 기부 진행
  • 편집국 유성순
  • 등록 2021-12-24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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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 이인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센터장, 정영석 애큐온저축은행 사회공헌운영위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애큐온이 제4회 서울시지역아동센터 교육 물품 전달식을 통해 아동 100명에게 직접 준비한 학용품 세트 100개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21일 서울지역아동센터에서 요청한 교육 물품 패키지 100개를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해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을 마지막으로 올해 4월부터 총 4차례에 걸쳐 진행한 교육 물품 지원 CSR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애큐온저축은행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 운영위원장과 정영석 애큐온저축은행 사회공헌 운영위원장, 이인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총 9종의 학용품으로 구성된 교육 물품 세트를 서울지역아동센터 10개소의 아동 1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애큐온과 협의회가 올해 진행한 총 4번의 교육 물품 지원을 통해 총 400명의 아동이 혜택받았다.

애큐온 임직원 1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전달식에 앞서 지역아동센터가 요청한 교육 물품 키트 100개를 구매하고 손수 포장했다. 키트에는 색연필, 메모지, 노트, 팝잇 가방, 색연필, 넥워머, 털장갑, 스톱워치, 지우개 등이 포함됐다.

애큐온저축은행 정영석 사회공헌 운영위원장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양 사 임직원들이 함께 준비한 교육 물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전달돼 학업에 더 집중하고 추운 겨울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며 “애큐온은 내년에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 지원 측면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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